이미지 확대보기'압구정백야' 김영란이 못된 시어머니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24일(화) 방송되는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백야(연출 배한천, 최준배/극본 임성한)' 112회에서는 선중(이주현)과 효경(금단비)이 결혼 후 임신이 안되자 달란(김영란)이 채근하는 모습이 담긴다.
앞서 달란은 선중과 효경의 결혼을 못마땅해 하며 두 사람이 헤어지고 선중이 재혼하기를 바라는 악담을 늘어놓은 바 있다. 때문에 혼인신고도 3년 후에 하라는 말도 했다. 하지만 두 사람 사이에 아기가 생기면 헤어지기 어렵기에 달란은 임신이 안되기를 바라기도 했다.
한편 지난 111회에서 효경은 임신테스트를 해보고 임신이 아니자 실망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일부러 아기를 안 갖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 드러나 앞으로의 전개에 선중-효경과 달란이 임신으로 신경전을 벌일 것을 예감하게 했다.
선중, 효경에게 언제쯤 임신 소식이 들리게 될지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백야'는 매주 월~금 저녁 8시55분에 방송된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