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하녀들' 후속으로 방영 예정인 JTBC 새 금토 드라마 '순정에 반하다'가 메인 포스터 2종을 전격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사진=㈜김종학프로덕션, ㈜도레미엔터테인먼트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장서연 기자] '하녀들' 후속으로 방영 예정인 JTBC 새 금토 드라마 '순정에 반하다'(연출: 지영수/극본: 유희경/제작: ㈜김종학프로덕션, ㈜도레미엔터테인먼트)가 메인 포스터 2종을 전격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총 2종으로 각각 다른 느낌을 풍기고 있어 더욱 시선을 집중시킨다.
먼저, 정경호, 김소연, 윤현민의 장난기 가득한 모습이 담긴 3인 포스터는 세 배우의 관계를 암시하며 그들이 보여줄 극 중 캐릭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우리에겐 모두 순정이 있다"라는 카피를 사이에 두고 정경호의 약 올리는 듯 윤현민을 바라보는 표정과 그에 맞서 어이 없는 듯한 모습을 보이는 윤현민은 그들 사이에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지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특히 3인 메인 포스터는 세 배우 특유의 코믹함까지 엿보여 드라마 속 그들의 유쾌한 모습에 관심이 모이고 있고, 이어 두 번째 메인 포스터는 정경호와 김소연의 달콤한 케미스트리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또한 "우리 정말 사랑일까?"라는 카피는 이들의 모습과 절묘하게 어우러지며 드라마 속에서 보여줄 설렘 가득한 로맨스를 기대하게 한다.
메인 포스터 2종을 공개한 드라마 '순정에 반하다' 제작사 관계자는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티저 포스터보다 더욱 로맨틱 힐링 드라마의 특색이 잘 드러나 있다"며 "정경호, 김소연, 윤현민의 사랑스러운 모습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폭발적이다. 그 기대에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녀들' 후속 '순정에 반하다' 시작 전부터 눈길 끄는 이유는?
이미지 확대보기'하녀들' 후속으로 방영 예정인 JTBC 새 금토 드라마 '순정에 반하다'가 공개한 3차 예고편 캡처/사진=㈜김종학프로덕션, ㈜도레미엔터테인먼트 제공
한편, 3월 25일 공개된 3차 예고편은 온라인 상을 뜨겁게 달구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어 화제다. 1,2차 예고편에 이어 이번 예고편은 정경호, 김소연, 윤현민, 진구의 캐릭터의 모습이 더욱 드러나 있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정경호, 김소연과 윤현민, 진구의 긴장감 넘치는 대립 장면을 비롯해 김소연, 진구의 사랑스러운 연인의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이 담긴 이번 3차 예고편은 "그날 밤, 신의 장난이 시작되었다"라는 카피와 함께 분위기가 반전되며 네 명의 주인공들의 극 중 사연에 더욱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3차 예고편 공개와 함께 설렘 가득 메인 포스터 공개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JTBC 새 금토 드라마 '순정에 반하다'는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남이 새 심장을 얻은 후 오직 한 여자에게만 뜨거운 가슴을 지닌 감성 충만한 순정남으로 180도 달라지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힐링 드라마로 오는 4월 3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장서연 기자 seoye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