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7일(금) JTBC 조선연애사극 '하녀들' 19회 예고에서 위협당한 인엽(정유미)의 안전을 위해 무명(오지호)는 이도경의 편에 서려고 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치권(김갑수)은 인엽은 더이상 이방원(안내상)과 무명에게 의지 할 수 없을꺼라 말하고, 은기(김동욱)은 인엽의 위험을 감지한다.
치권은 폭주하는 무명의 마지막을 저 세상에서 지켜보라며 인엽에게 칼을 빼들고, 은기는 그런 인엽을 데리고 도망을 친다.
은기는 부상을 당하고, 인엽은 그런 은기를 돌봐주다 뒤따라온 무명과 마주한다.
무명은 인엽이를 보내라며, 은기 옆에 두고 있으면 인엽이 죽을꺼라고 말한다.
은기는 인엽에게 가고싶으면 가라고 말한다.
인엽은 다친 은기를 두고 떠날 수 있을지 궁금한 가운데 조선 청춘들의 운명에 맞선 사랑이야기 '하녀들'은 매주 금요일 ~ 토요일 밤 9시 45분에 방송된다.
장서연 기자 seoye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