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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 박하선, SNS 꽃사진으로 인사 전해...과거 방송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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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 박하선, SNS 꽃사진으로 인사 전해...과거 방송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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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류수영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길가에 가지치기로 솎아져 바닥에 뒹굴던 목련 망울을 물병에 꽂아두니 이틀 만에 소복이 망울을 터트린다. 물과 빛만으로도 이렇게 피어나주니 정말 대견하다. 어제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 정말 감사했습니다"라는 한 장의 글과 함께 목련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활짝 꽃 피운 목련이 가득 담겨있다. 앞서 23일 박하선과 류수영은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MBC '투윅스'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얼마 전부터 진지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배우 류수영과 박하선의 열애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과거 핑크빛 기운이 감지된 방송이 다시 주목됐다.

지난 2014년 류수영이 출연 중이던 MBC '일밤-진짜사나이'에 육군 백골부대로 떠난 멤버들은 위문편지 자랑 대회를 가졌다.
이에 류수영은 박하선에 도움을 요청, 박하선은 편지 한 통이 아닌 박스를 보내 눈길을 모았다.

편지에서 박하선은 "수영이 형. 오라버니 놀라셨죠? 제가 승부욕이 남달라서 신경 좀 써봤어요. PX에 없는 과자도 넣었어요"라고 전해 류수영을 미소짓게 했다. 특히 박하선은 "한 때 오빠 약혼녀였던 박하선 드림"이라고 덧붙여 군인들로부터 환호를 받았다. 류수영과 박하선은 드라마 '투윅스'에서 약혼자로 호흡을 맞췄다.

류수영과 박하선이 '투윅스' 인연으로 1년째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이에 류수영 측은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사진=방송캡처, 류수영SNS)

이미연 기자 l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