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배우 전소민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배우 윤현민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9일 오전 한 매체는 윤현민과 전소민이 4개월째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윤현민, 전소민과 각각 드라마를 함께 한 배우 정경호가 사랑의 오작교 역할을 했다.
윤현민은 프로야구 선수 출신 배우라는 독특한 이력을 갖고 있다.
2005년 한화와 2006년 두산에서 활약했고 이후 배우로 전향해 2009년 tvN의 재밌는 TV 롤러코스터 시즌 1'으로 방송에 진출했다.
'감격시대' '연애의 발견' 등으로 이름을 알렸고 현재 JTBC '순정에 반하다'에 출연 중이다.
한편 전소민은 2006년 영화 '신데렐라'로 데뷔해 2013년 '오로라 공주'의 타이틀롤을 맡아 스타덤에 올랐다.
홍가희 기자 hkh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