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에이미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김동완을 언급하며 오해를 풀고 싶다고 밝혔다.
에이미는 “얼마 전 매체에 의해 내가 하지도 않았던 발언들이 기사화되어 속상하고 억울해서 3~4일 동안 인터넷에 접속하지도 못했다”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에이미는 “나는 하고 싶은 말을 그냥 툭툭 던져버리는 성격이라 사람들에게 오해를 산 적도 있지만, 이번 김동완 관련 논란에 대해서는 꼭 진실을 알리고 싶어 스튜디오 출연 결정을 내렸다”라고 말했다.
홍가희 기자 hkh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