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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맘' 김희선의 정체 알게된 지현우, 김희선 도와 사건 해결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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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맘' 김희선의 정체 알게된 지현우, 김희선 도와 사건 해결하나?

22일 방송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앵그리맘'(극본 김반디 / 연출 최병길) 11회 예고에서 강자(김희선)를 좋아하던 복동(지수)은 강자의 정체를 확인하고 괴로워하는 장면이 그려진다./사진= MBC 수목미니시리즈 '앵그리맘' 방송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22일 방송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앵그리맘'(극본 김반디 / 연출 최병길) 11회 예고에서 강자(김희선)를 좋아하던 복동(지수)은 강자의 정체를 확인하고 괴로워하는 장면이 그려진다./사진= MBC 수목미니시리즈 '앵그리맘' 방송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장서연 기자] 결국 김희선은 지현우와 지수에게 정체를 들키게 된다.

22일 방송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앵그리맘'(극본 김반디 / 연출 최병길) 11회 예고에서 강자(김희선)를 좋아하던 복동(지수)은 강자의 정체를 확인하고 괴로워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복동은 자신이 처음으로 좋아한 여자가 아란(김유정)의 엄마라는 사실을 확인하고 충격에서 헤어나오지 못한다.

그런 와중에 학교에서 아란을 포함한 아이들이 공사 현장 주변을 지나다가 땅으로 꺼지는 것을 정희(리지)가 발견하고, 강자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노아(지현우)는 공사 현장에서 쓰이는 시멘트가 불량이라는 사실을 확인하고 시위를 벌이고, 공주(고수희)도 엄마들과 합세해 학교로 쳐들어가 진상을 밝히라고 요구한다.

노아는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를 쓰레기 시멘트로 짓는 것이 말이 되냐며 어머니들을 앞세워 시위를 한다.

한편, 공주는 수찬(박근형)과 정우(김태훈)의 관계를 밝혀내기 위한 작전에 돌입한다.

노아는 강자의 정체를 알고도 강자를 도와 같이 사건을 해결할지 궁금한 가운데 MBC 수목미니시리즈 '앵그리맘'은 수·목 밤10시에 방송된다.

장서연 기자 seoye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