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맨체스터 시티의 셰이크 만수르가 팀의 우승을 축하하는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지난해 5월(한국시각) 선수들이 맨체스터 시티 시청 앞에서 우승 행사를 벌이는 동안, 만수르 구단주는 수뇌부들과 집무실에서 우승 트로피 모형이 박힌 대형 축하 케이크를 자르며 미소를 지었다.
만수르의 형이자 아랍 에미리트 정치인인 모하메드(사진 만수르 오른쪽)는 이 장면을 자신의 SNS에 공개하면서 맨시티의 우승을 축하했다.
한편, 최근 만수르는 한국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만수르 회사, 축하 파티 모습에 "만수르 회사, 엄청나네" "만수르 회사, 최고 부자네" "만수르 회사, 상상이 안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NS)
박현아 기자 scarfa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