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영의 결혼이 화제인 가운데 김정일 전 국방위원장의 갑작스런 죽음에 신중한 입장을 보였던 과거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혜영은 과거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오전에 김정일 위원장이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접했다. 이와 관련 딱히 드릴 말씀은 없다"라며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다.
이어, 김혜영은 "김정일 위원장의 사망에 만감이 교차할 것 같다"라고 기자가 말을 건네자 "네"라고 답했으나 구체적인 언급은 피했다.
(사진=방송캡처)
심동욱 기자 gun08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