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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원, 연인 신성록이 밝힌 이상형? "특이한 귀염성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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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원, 연인 신성록이 밝힌 이상형? "특이한 귀염성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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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원 신성록
김주원, 연인 신성록이 밝힌 이상형? "특이한 귀염성 있었으면..."

김주원

신성록(32)과 김주원(37) 커플이 안재욱과 최현주의 결혼식에 동반 참석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이상형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신성록은 과거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에 출연해 결혼 계획과 이상형에 대해 밝혔다.
이날 그는 결혼을 언제쯤 할 것이냐는 질문을 받자 "내가 33살이다 보니 너무 늦지 않게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외모는 좀 흔하지 않은 특이한 얼굴이 좋다. 평범하기 보다는 비범한 그런 얼굴을 좋아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같은 달 발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도 "빨리 결혼하고 싶다"며 이상형에 대해 "분위기가 여성스러운 게 좋다"고 말한 뒤 "외모는 특이한 게 좋다. 특이한 귀염성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설명한 바 있다.

한편, 신성록은 지난해 5월 발레리나 김주원과의 열애를 인정하면서 연예계 공식 연인이 됐다.
(사진=방송캡처)
김연우 기자 irisar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