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스승과 제자' 특집으로 이승철과 정준영, 류승수와 박한별이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배용준과 절친한 사이라고 말하는 류승수에 MC들은 "마지막으로 연락한 것이 언제였냐"고 물었다.
류승수는 약간 머뭇거리다가 "올해 초"라며 "결혼 축하한다고 전화가 왔었다"라고 대답했다.
해피투게더 류승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 류승수, 배용준이랑 절친 맞아?", "해피투게더 류승수, 배용준도 결혼 급하게 결정한 것 아닐까?", "해피투게더 류승수, 대박 웃겨", "해피투게더 류승수, 혼자만 절친인 걸로"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