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은 과거 KBS2 '해피투게더3'의 초대 손님으로 출연해 유쾌한 입담으로 백종원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소유진은 이날 방송에서 “처음에 남편이 뭐 하는 분인지 모르고, ‘고깃집을 하나 하고 있고, 정말 착한데 노총각이다’라는 말에 만났다“고 두 사람의 첫 만남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소유진은 “사실 남편 몰래 그의 경제력이 궁금해 찾아봤다”고 솔직하게 고백하기도 했다.
집밥 백선생 백종원 소유진 소식에 누리꾼은 "집밥 백선생, 백종원 소유진 너무 잘 어울려" "집밥 백선생, 백종원이 고깃집 하나? 재밌네" "집밥 백선생, 백주부 같은 부인을 얻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