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숙 표절 논란을 제기해 화제인 이응준 작가의 작품이 과거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 소개됐던 사실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신경숙의 표절을 주장하는 이응준의 시집 '그는 추억의 속도로 걸어갔다'는 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 13회에서 수록시인 'Lemon Tree'가 길라임에 의해서 읽혀지며 당시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응준은 지난 16일 ‘우상의 어둠, 문학의 타락 / 신경숙의 미시마 유키오 표절’이라는 글을 공개해 이목이 집중된다.
심동욱 기자 gun08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