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최사 예스컴은 서태지와 타이거JK, 윤미래가 펜타포트 행사 둘째 날인 8일 함께 무대에 오른다고 15일 밝혔다.
예스컴은 "평소 타이거 JK와 윤미래는 서태지를 뮤지션으로 존경해 왔다"면서 "서태지 또한 이 두 뮤지션의 음악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합동공연이 성사됐다"고 소개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펜타포트는 인천 송도국제도시 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다. 펜타포트에는 스콜피온스, 프로디지, 김창완밴드, YB(윤도현밴드) 등 국내외 유명 뮤지션 80팀이 참여한다
최형호 기자 rhym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