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아는 지난 2005년 영화 '몽정기'2에 백세미역으로 출연해 당시 '보일 듯 말 듯'한 노출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1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태국인 남편 라차나쿤과의 러브스토리를 밝혔다.
이날 그녀는 "맛있는 걸 엄청 많이 사주고 이게 원래 이 사람의 본모습인가보다 이걸 느꼈다"며 "매너가 너무 좋고 드라마에서 나오는 것처럼 차탈 땐 안전벨트를 매주더라. 처음엔 작업이라고 생각했는데 만나다보니까 예의 바른 게 몸에 배인 사람이다. 살면서 남편에게 배우고 있다. 까칠한 것도 수그러들고"라고 칭찬을 이어갔다.
이민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