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걸그룹 에이핑크가 정규 앨범으로 컴백한 가운데 멤버 정은지의 잠버릇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정은지는 과거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당시 방송에서 술에 취하면 꼭 변기에서 잠드는 아버지 때문에 고민이라는 여고생의 사연에 정은지는 자신의 일화를 공개했다.
이를 들은 MC 신동엽은 "술을 먹으면 새벽에 목이 타고 더워서 그런다"고 너스레를 떨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에이핑크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에이핑크, 정은지 귀여워" "에이핑크, 혹시 정말로 술 마시고?" "에이핑크, 빨리 무대에서 보고 싶어요" "에이핑크, 정은지 눈웃음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