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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정은지, 특이한 잠버릇? "새벽에 일어나 물을 벌컥벌컥, 그리고 베란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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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정은지, 특이한 잠버릇? "새벽에 일어나 물을 벌컥벌컥, 그리고 베란다에서..."

정은지 / 사진=에이핑크 공식 SNS이미지 확대보기
정은지 / 사진=에이핑크 공식 SNS
에이핑크 정은지, 특이한 잠버릇? "새벽에 일어나 물을 벌컥벌컥, 그리고 베란다에서..."

걸그룹 에이핑크가 정규 앨범으로 컴백한 가운데 멤버 정은지의 잠버릇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정은지는 과거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당시 방송에서 술에 취하면 꼭 변기에서 잠드는 아버지 때문에 고민이라는 여고생의 사연에 정은지는 자신의 일화를 공개했다.
정은지는 "나는 주사보다 잠버릇이 독특하다"며 "엄마한테 들었는데 내가 새벽에 일어나 물을 벌컥벌컥 마셨다더라. 기억이 안 난다"고 털어놨다. 이어 "잘 때는 분명 방이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내가 베란다에 있었던 적도 있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이를 들은 MC 신동엽은 "술을 먹으면 새벽에 목이 타고 더워서 그런다"고 너스레를 떨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에이핑크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에이핑크, 정은지 귀여워" "에이핑크, 혹시 정말로 술 마시고?" "에이핑크, 빨리 무대에서 보고 싶어요" "에이핑크, 정은지 눈웃음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