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해피투게더'샘킴, 귀여운 미소뒤에 숨겨진 섬뜩한 취미?...'식칼 모으는게 좋아'

글로벌이코노믹

'해피투게더'샘킴, 귀여운 미소뒤에 숨겨진 섬뜩한 취미?...'식칼 모으는게 좋아'

사진=KBS 이미지 확대보기
사진=KBS
'해피투게더'샘킴, 귀여운 미소뒤에 숨겨진 섬뜩한 취미?...'식칼 모으는게 좋아'

'해피투게더'샘킴의 방송 모습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샘킴은 “집에 식칼이 120자루 있다. 줄 세워 놓으면 5미터 이상 될 것”이라고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이에 그치지 않고 그는 녹화 현장에 가지고 나온 칼을 만지며 연신 아이같은 해맑은 미소를 보였고, 이에 함께 출연한 이연복 셰프는 “샘킴 네 집에 도둑 들어오면 큰일 납니다. 조심하세요”라고 당부해 좌중을 폭소케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샘킴 너무 귀엽다", "해피투게더, 대박", "해피투게더, 날이갈수록 귀엽다", "해피투게더, 쁘띠샘킴", "해피투게더, 푸핫"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