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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샘 킴 "칼만 120개 모아, 가장 비싼 칼은 000 만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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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샘 킴 "칼만 120개 모아, 가장 비싼 칼은 000 만원이야"

샘 킴 / 사진=KBS2 '해피투게더'이미지 확대보기
샘 킴 / 사진=KBS2 '해피투게더'
해피투게더. 샘 킴 "칼만 120개 모아, 가장 비싼 칼은 000 만원이야"

'해피투게더' 샘 킴이 과거 초밥 요리사가 꿈이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셰프 매점 특집 2탄으로 꾸며져 이연복, 심영순, 샘 킴, 이욱정, 정엽 등이 출연해 자신들만의 레시피를 공개했다.

이날 MC 유재석은 “샘 킴이 칼에 집착한다더라”라고 넌지시 물었다. 이에 샘 킴은 “사실 난 초밥 요리사가 꿈이었다. 그리고 음식을 만들어 주면 손님에게 피드백이 바로 온다”라고 대답했다.
샘 킴은 이어 “칼을 그때부터 모으다보니 지금은 120개 정도 있다”며 “집에서 칼을 정리하려고 꺼내면 5m 이상이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샘 킴은 또 “칼은 옷 방 밑에 따로 싸서 보관한다. 집에 아이가 있다”라며 “가장 비싼 칼은 500만원짜리도 있다”라고 밝혔다.

해피투게더 샘 킴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해피투게더, 샘 킴 대박이네" "해피투게더, 아이가 있으니까 조심해야겠네 정말" "해피투게더, 500만원?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