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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 '징맨' 황철순에 "응원합니다"...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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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 '징맨' 황철순에 "응원합니다"...무슨 일?

가수 이정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이정이 ‘징맨’ 황철순에 대해 언급한 내용이 새삼 눈길을 끈다.

이정은 지난 5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황철순, 이름만큼 묵직한 마음을 가지셨구만, 응원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정은 황철순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해명글과 함께 황철순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지난 5월 18일에는 황철순이 서울 강남의 한 식당에서 옆자리에 있던 30대 박모 씨 일행과 시비가 붙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에 따르면 박 씨는 폭행을 당해 눈 주위 뼈가 함몰되고 몸에 타박상을 입어 전치 6주로 병원 치료를 받았다.
황철순은 같은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해당 사건 보도와 관련해 잘못 알려진 정황을 설명한 뒤 “잘못한 것에 대해선 언제든 반성하고 벌을 감수하고 있지만 조금 알려졌다고 이런 걸 악용해 공갈치는 건 나도 가만있지 않겠다”며 불쾌감을 내비쳤다.

한편 지난 19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클레오파트라를 이긴 퉁키의 정체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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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 기자 shal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