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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혜림, ‘통역사 시절 엄청나게 깜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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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혜림, ‘통역사 시절 엄청나게 깜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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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혜림의 통역사 시절이 눈길을 끈다.

혜림은 과거 자신의 SNS에 과거 통역사 시절 사진 한 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혜림은 빨간 유니폼을 입고 ‘한국’을 알리는 푯말을 들고 의자에 앉아 있다. 수 년 전 사진임에도 불구 지금과 같은 깜찍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사진과 함께 혜림은 “중학교 1학년 때. 유도대회에서 4명의 통역들! 한국팀이 자랑스러웠다”는 글도 잊지 않았다.
이민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