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상류사회 유이, 대기업 스폰서 루머 언급 '눈길'

글로벌이코노믹

상류사회 유이, 대기업 스폰서 루머 언급 '눈길'

이미지 확대보기
상류사회 유이, 대기업 스폰서 루머 언급 '눈길'

'상류사회'에 출연 중인 유이가 대기업 스폰서 루머에 대해 털어놨다.

유이는 과거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해 대기업 스폰서 루머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당시, 유이는 "나도 사람이고 직업이 연예인이다 보니까 내 이름을 인터넷에 쳐보는데 연관검색어에 유이 스폰서가 뜨더라"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내가 가만히 있으면 정말 사실인 사람이 되겠구나하는 생각이 들더라"라고 밝혔다.

또 "대기업 스폰서 루머가 왜 생긴 것 같냐"는 질문에 "한때 광고촬영을 많이 했는데 그게 다 많은 연예인들이 소망하는 광고였다"라며 "저희 부모님이 컴퓨터를 전혀 못했는데 내가 데뷔를 하면서 배웠다. 내 이름을 검색하는데 검색어가 뜨면 나에게 직접적으로 말한 적은 없었는데 컴퓨터 하지 말라는 말씀을 하신다"라며 "이제는 삭제요망이라는 검색어가 떴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방송캡처)
심동욱 기자 gun0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