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애 아나운서와 '무한도전' 정형돈의 얼굴로 종이 옮기기 게임이 화제다.
문지애는 과거 MBC '우리들의 일밤 2부-신입사원'에 출연해 청팀과 백팀으로 나뉘어 입으로 종이를 옮기는 게임을 했다.
당시 문지애 아나운서와 같이 청팀이 된 정형돈은 백팀의 선수들이 순조롭게 두장을 모두 옮기는 시간에도 문지애 아나운서에게 전달하지 못하며 서로 종이 한 장을 사이로 얼굴을 부비는 등 민망한 장면을 연출했으며 '에로틱하다'라는 자막까지 떴다.
(사진=방송캡처)
심동욱 기자 gun08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