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재욱, 윤도현에 굴욕 당한 사연 보니 "헬스장에서..."
이미지 확대보기 정재욱, 윤도현에 굴욕 당한 사연 보니 "헬스장에서..."
복면가왕에 출연한 정재욱이 과거 윤도현과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정재욱은 과거 KBS '윤도현의 러브레터'에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당시, 정재욱은 "예전에 헬스 클럽에서 윤도현씨를 만난 적이 있는데 반가운 마음에 다가가 인사했지만 내가 누군지도 모르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에 윤도현은 펄쩍 뛰며 "절대 그럴 리가 없다.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수습하려 했지만 두 번이나 그랬다는 정재욱의 말에 결국 미안한 웃음을 지으며 "너무 미안해 식은 땀이 날 정도다. 이거 편집 좀 해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처)
심동욱 기자 gun0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