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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기억해 장나라, "피 토한 적 있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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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기억해 장나라, "피 토한 적 있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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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기억해 장나라, "피 토한 적 있어" 진짜?

KBS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너를 기억해' 주연 장나라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너를 기억해' 장나라는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당시 장나라는 "예민한 성격 때문에 어떤 일을 시작할 때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며 "몸은 따라주지 않는데 완벽함을 추구하다보니 무슨 일이든 시작하면 바로 대장에서 소식이 온다"고 전했다.
또한 장나라는 "처음에 중국 땅을 밟는 순간부터 과민성 대장증후군이 시작됐다. 그렇게 1년이 넘어가니까 밀랍인형처럼 피부가 파랗게 되더라. 밥도 못 먹고 하루에 과자 한두 쪽밖에 못 먹었다"고 밝혔다.

이어 "하도 밥을 못 먹으니까 위까지 안 좋아져서 일주일 정도 피를 토한 적이 있다. 그래서 주변정리까지 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슬 기자 shal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