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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인더트랩 박해진 "난 대식가...1인 1닭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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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인더트랩 박해진 "난 대식가...1인 1닭 기본"

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치즈인더트랩이 화제인 가운데, 치즈인더트랩의 남자주인공 역을 맡은 박해진에도 관심이 모인다.

박해진은 치즈인더트랩에서 남자주인공 '유정' 역을 맡았다.

치즈인더트랩 박해진은 지난 3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했다.

당시 식사를 하면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6시 이후부터 입이 풀린다"며 "1인 1닭을 해야한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어 그는 "난 대식가다. 웬만한 건 다 먹어봤다. 중국에서 개구리, 전갈, 당나귀 고기, 번데기도 먹어봤다"고 털어놔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문수정 기자 immk6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