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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 '짙은 화장' 이유 "어릴 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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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 '짙은 화장' 이유 "어릴 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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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치타 인스타그램
치타가 화제인 가운데, 치타의 과거 발언에도 눈길이 모인다.

치타는 과거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다.

당시 치타는 외출 전 공들여 화장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그는 "나는 화장을 세게 한다. 어릴 때부터 활동해서 저를 무시하는 사람이 있었다. 그런 것들이 상처로 다가왔고 무시당하지 않고 싶어서 화장을 진하게 한다"고 밝혔다.
이어 "진한 화장은 내가 살아온 방식이다"라고 덧붙여 관심을 모았다.
문수정 기자 immk6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