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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결혼, 박수진 부케는 '사랑의 오작교' 역할 톡톡히 해낸 왕지혜 품으로 "쏘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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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결혼, 박수진 부케는 '사랑의 오작교' 역할 톡톡히 해낸 왕지혜 품으로 "쏘옥"

왕지혜, 박수진 / 사진=박수진 SNS이미지 확대보기
왕지혜, 박수진 / 사진=박수진 SNS
배용준 결혼, 박수진 부케는 '사랑의 오작교' 역할 톡톡히 해낸 왕지혜 품으로 "쏘옥"

배용준과 박수진이 지난 27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배우 왕지혜가 부케를 받은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왕지혜는 박수진이 새 소속사를 알아보던 당시 현재의 소속사인 키이스트를 소개해준 인연이 있기도 하다. 이에 배용준 박수진 커플의 열애설이 보도됐을 때 “왕지혜가 배용준 박수진 결혼의 오작교 역할을 했다”는 말까지 나온 바 있다.

한편 한 매체가 단독보도한 영상에 따르면 박수진은 왕지혜에게 부케를 던졌다. 그러나 부케가 ‘홈런성’ 장타인 듯 저 멀리까지 날아가 하객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에 박수진은 부케를 한 번 더 던졌고, 이번에는 사뿐히 날아가 왕지혜의 손에 들어갔다.
배용준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배용준 결혼, 박수진 얼마나 예뻤을까" "배용준 결혼, 비공개인데 어떻게 보도했지?" "배용준 결혼, 왕지혜한테 옷 한벌 사줘야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