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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울려' 김정은, 부채 들고 휴식 중? "눈 감고 장난꾸러기처럼 웃으니...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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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울려' 김정은, 부채 들고 휴식 중? "눈 감고 장난꾸러기처럼 웃으니... 귀여워"

김정은 / 사진=김정은 SNS이미지 확대보기
김정은 / 사진=김정은 SNS
'여자를 울려' 김정은, 부채 들고 휴식 중? "눈 감고 장난꾸러기처럼 웃으니... 귀여워"

'여자를 울려' 김정은이 웨딩드레스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정은은 지난 5월 자신의 SNS에 "21% 달성 기념 사진 방출"이라고 소개하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정은은 부채를 든 채 환하게 웃으며 촬영 중 휴식을 취하고 있다. 특히 같은 날 공개한 다른 사진 속 김정은은 익살스런 표정으로 눈을 감고 있어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한편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는 아들을 잃은 한 여자가 자신의 삶을 꿋꿋이 살아가는 과정과 그를 둘러싼 재벌가 집안을 배경으로 인물들의 사랑과 갈등, 용서를 그린 작품이다.

여자를 울려 김정은 사진을 본 누리꾼은 "여자를 울려, 김정은 예쁘다" "여자를 울려, 김정은 웨딩드레스 잘 어울려" "여자를 울려, 이 언니도 안 늙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