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손예진은 과거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손예진은 한 청취자가 리쌍 콘서트에서 그를 목격한 사연을 이야기하자 "(술을) 한창 먹었었다. 얼굴이 굉장히 빨개졌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술을 즐겨 먹는 편은 아닌데 술을 잘 먹고 싶다. (얼굴이) 심하게 빨개지고 머리 아프고 집에 가야 하는 스타일"이라며 "영화 '타워' 찍으며 매일 연습했더니 네 잔 정도는 괜찮다"고 주량을 밝혔다.
문수정 기자 immk6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