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송승헌 엄정화의 영화 '미쓰 와이프' 언론시사회가 열려 주목받는 가운데, 주연배우 송승헌의 이색 발언이 화제다.
그는 어제(27일) 치뤄진 절친 배용준의 결혼식에 참석한 사진을 SNS에 공개한 바 있고, 이에 대해 묻는 기자들에게 "제가 결혼식에 가서 그런 이야기를 계속했다. '정말 부럽다'란 말을 연발했다. 행복해하는 모습 보면서 부럽더라"라며 "내가 배용준을 본지가 15년 이상인데, 그렇게 행복해 하는 모습은 처음봤다"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송승헌 엄정화, 보기좋다", "송승헌 엄정화, 그랬구나", "송승헌 엄정화, 부럽다", "송승헌 엄정화, 얼른 가셔야죠", "송승헌 엄정화, 장가가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