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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울려' 최종환과 마주한 오대규, 자신이 동생임을 밝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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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울려' 최종환과 마주한 오대규, 자신이 동생임을 밝힐까?

오늘(8월 1일)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 31회 예고에서 덕인(김정은)은 그래서 자신을 원망하냐고 진우(송창의)에게 묻는 장면이 그려진다./사진=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 방송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오늘(8월 1일)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 31회 예고에서 덕인(김정은)은 그래서 자신을 원망하냐고 진우(송창의)에게 묻는 장면이 그려진다./사진=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 방송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장서연 기자] 송창의는 김정은을 찾아가 자신과 아들을 위해 한때 목숨도 아깝지 않아했다며 김정은에게 고마워한다.

오늘(8월 1일)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 31회 예고에서 덕인(김정은)은 그래서 자신을 원망하냐고 진우(송창의)에게 묻는 장면이 그려진다.

진우는 덕인을 원망하지 않는다고 말하지만 덕인은 자신을 이해해주는 것이 더 힘들다고 말한다.

진명(오대규)은 덕인에게 진한(최종환)이 있는 곳을 물어 찾아간다.
진한은 진명을 마주하고 혹시 예전에 본 적이 있냐고 묻는다.

아들을 잃고 자신의 삶을 꿋꿋히 살아가는 덕인의 과정과 인물들의 사랑과 갈등, 용서를 그린 드라마 MBC '여자를 울려'는 오늘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장서연 기자 seoye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