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너를 기억해' 서인국이 최원영의 정체를 알아내며 극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다다르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KBS2 월화 드라마 '너를 기억해'(노상훈, 김진원 연출/권기영 극본) 13회에서는 이현(서인국)이 이준호(최원영)의 정체를 폭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준호는 "이현 씨도 나를 찾아오고, 오늘 밤 왠지 손님도 찾아올 거 같고"라며 지안(장나라)을 위해 자신을 붙잡아두고 있는 이현을 비아냥거렸다.
이현은 이어 "내가 알고 있다는걸 당신도 알고 있다"고 말했고 이준호는 "그런데 왜 나를 이름으로 부르지 않는거죠?"라며 되물었다. 이에 이현은 "99% 확신하는데 중요한 1%가 없으니까"라고 답했다.
이에 이준호는 "과학자적 정신이구나. 현아"라고 말하며 이현의 손을 자신의 목에 가져다댔다. 이는 자신의 맥박이 뛰지 않는 비밀을 말했던 과거를 재현한 것.
이에 이현은 "여전히 동맥이 안 뛰는군요, 이준영씨"라며 그의 정체를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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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진 기자 phj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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