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식대첩3' 서울 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심사위원 최현석의 과거 발언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최현석은 최근 방송된 KBS2 ‘1대 100’에 게스트로 출연해 100인과 경쟁하며 5000만 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당시 방송에서 최현석은 “결혼한 지 16년 됐다. 내가 27살, 아내가 23살 때 결혼해서 허니문 베이비를 가졌다”고 털어놨다.
한편 지난 6일 방송된 '한식대첩3'의 결승전 주제는 '전통 상차림'으로 죽상, 면상, 교자상 총 3개의 상을 만드는 것이었다. 치열한 접전 끝에 서울 팀이 우승을 차지하며 1억원의 상금과 우리나라 최고의 한식고수의 명예를 얻게됐다.
한식대첩3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한식대첩3, 최현석 멋있어" "한식대첩3, 서울 팀이 이길 줄 알았음" "한식대첩3, 다음 시즌 또 하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