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식대첩3'의 최종 우승팀으로 서울 팀이 선정된 가운데 심사위원 백종원이 덩달아 관심을 받고 있다.
백종원의 아내 소유진은 과거 KBS2 '해피투게더'에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당시 방송에서 소유진은 "남편을 부를 때 내 사랑, 내 세상, 내 전부 이렇게 부른다"고 이야기해 출연진들을 닭살 돋게 만들었다.
또 소유진은 "남편과의 15살 나이 차 때문에 집안의 반대가 있었다. 그러나 어머니가 남편을 몇 번 만나고 결국 결혼을 허락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6일 방송된 '한식대첩3'의 결승전 주제는 '전통 상차림'으로 죽상, 면상, 교자상 총 3개의 상을 만드는 것이었다. 치열한 접전 끝에 서울 팀이 우승을 차지하며 1억원의 상금과 우리나라 최고의 한식고수의 명예를 얻게됐다.
한식대첩3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한식대첩3, 서울 팀이 이겼구나" "한식대첩3, 백종원 소유진 부부 행복해보여" "한식대첩3, 백종원 진짜 똑쟁이. 식재료 모르는 게 없어" "한식대첩3, 벌써부터 시즌 4 기대 중"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