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오늘(8일)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 33회 예고에서 은수(하희라)는 진한(최종환)을 찾아가 진한이란 이름을 아는지 묻는 장면이 그려진다.
진한은 내 알바가 아니라고 차갑게 말하며 제발 자신을 가만히 내버려 두라며 현복(최예진)을 데리고 자리를 떠난다.
자신이 은수라는 사실을 밝혔지만 자신에게 차갑게 대하고 떠나는 진한을 바라보며 은수는 눈물을 흘린다.
한편 진우(송창의)는 윤서(한종영)에 대한 전화를 받게되고, 덕인(김정은)을 찾아가 자신의 손으로 윤서를 사지로 몰아 넣었다며 남은 자신의 인생을 어떻게 사냐며 울먹인다.
아들을 잃고 자신의 삶을 꿋꿋히 살아가는 덕인의 과정과 인물들의 사랑과 갈등, 용서를 그린 드라마 MBC '여자를 울려'는 오늘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장서연 기자 seoye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