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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원근 "변했단 소리 많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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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원근 "변했단 소리 많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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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원근 "변했단 소리 많이 들었다"

송원근의 솔직한 발언이 네티즌의 시선을 모은다.

송원근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솔직한 매력을 자랑했다.

당시, 송원근은 자신이 변하게 된 계기를 묻는 질문에 "한 번은 어린 시절부터 잘 알고 지내던 동네 동생들을 만났다. 가수로 활동할 때였다. 아직 학생인 그 친구들보다는 내가 돈이 많은 게 당연했고 아무 생각없이 10만원 정도 먹을거리를 사줬던 것 같다. 그때 친한 동생이 내게 '정말 많이 변했다'고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충격을 좀 받았다. 그때부터였던 것 같다. 스스로를 돌아본 것이. 그제야 보이더라. 난 유명한 스타도 아니고 그동안 내가 했던 행동들이 얼마나 철없었는지. 많이 변했다. 그래도 뭐 긍정적으로 변한거니까.. 난 변해봤기 때문에 '죽었다 깨어나도 변하지 않는다'는 말은 절대 못한다. 하지만 변하지 않으려고 노력은 한다"고 밝혔다.

(사진=방송캡처)

심동욱 기자 gun0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