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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유미의 방' 홍석천, "머리 뽀개져" 고충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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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 방' 홍석천, "머리 뽀개져" 고충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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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이 최근 TV에서 다양한 요리 레시피를 선보이느라 머리가 아프다고 고충을 토로한다.

홍석천은 11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올리브TV ‘유미의 방’에 출연, 극중 싱글녀 손담비의 냉장고 속 재료들로 요리를 선보인다.

요리 재료가 턱없이 부족한 냉장고 상태에 홍석천은 "내가 무에서 유를 창조해? 그거 때문에 머리가 뽀개져~!"라며 손담비를 구박한다.

특히 “방송에서 보여준 레시피가 천 개가 넘어. 그걸 다 우리 가게에서 했으면 돈이 얼마야? 남 좋은 일만 시켜, 내가~”라고 푸념한 데 이어, 요리 팁을 얻기 위해 남성렬, 이찬오 셰프에게 전화를 걸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슬 기자 shal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