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평소 슬리피와 두터운 친분을 자랑하는 마이티 마우스의 쇼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풋살 경기 중인 슬리피의 사진을 업로드한 것.
공개된 이미지 속 슬리피는 189cm라는 큰 키답게 모델 뺨치는 우월한 기럭지를 자랑하고 있다. 작은 얼굴과 시원시원한 팔다리로 경기장에 거의 눕다시피 한 슬리피에게 쇼리는 “슬리피, 태클왕. 아육대 풋살 승리는 너희 것”이라는 멘트를 덧붙이는 것도 잊지 않았다.
슬리피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쇼리와 함께한 사진과 풋살 유니폼을 입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못믿겠지만, 나도 여기에”라는 글로 ‘아육대’ 입성을 자축한 슬리피의 센스에도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문수정 기자 immk6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