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임 명품 8등신 여신몸매를 과시한 수영복 사진이 눈길을 끈다.
정갈하고 지적인 아나운서 이미지 속에 감춰왔던 ‘축복받은 몸매’를 고스란히 드러낸 것.
빛나는 민낯은 물론 올여름 무더위를 한방에 날려버릴 정도로 시원하게 뻗은 긴 다리와 육감적으로 살아있는 S라인이 눈길을 확 사로잡는다.
이 사진은 과거 드라마 속 사진으로 한밤의 야외 수영장, 별빛 아래 유유히 물살을 가르며 마치 신화 속 여신이 재림한 듯한 아름답고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이민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