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성규는 과거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운동을 잘하진 않지만 춤은 나쁘지 않다”고 말을 꺼냈다.
이어 성규는 “데뷔 시절엔 나도 센터였다”며 “내가 팀 보컬의 중심이기에 춤보다는 노래로 센터에 갔다. 그런데 사장님이 모니터를 하신 후 사이드로 밀려났다”고 고백했다.
성규는 “싫다는 말을 할 수 없었다. 그래도 이젠 팀에서 순위권에 꼽히는 인기다. 덕분에 그 일도 사장님과 웃으며 이야기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박설희 기자 pm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