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쇼미더머니4'가 주목받는 가운데, 과거 방송모습이 다시금 화제다.
출연자 블랙넛의 2차 오디션 당시 블랙넛은 "마치 절하는 척 손가락 욕 내민 산이"라는 가사로 프로듀서 산이를 도발했고, 무대를 끝마친 후 블랙넛은 산이에게 "그게 산이 형님한테 진짜 하고 싶었던 말이었다"고 고백하자 산이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블랙넛이 선보인 가사를 언급하며 "예전에 관객들에게 무대에서 절을 한 적이 있는데 그 때 손가락 욕을 한 것이라는 오해를 받은 적이 있다. 여러분 오해예요"라며 해명해 웃음을 안긴 바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쇼미더머니,예넨 답이 없어", "쇼미더머니, 헐", "쇼미더머니, 대박", "쇼미더머니, 진짜?", "쇼미더머니, 글쎄"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