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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 서강준, 망언 종결자 "내 얼굴 가끔 지루해, 데인드한처럼 생겨보고 싶다. 굉장히 섹시해..."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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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 서강준, 망언 종결자 "내 얼굴 가끔 지루해, 데인드한처럼 생겨보고 싶다. 굉장히 섹시해..." 눈길

서강준 / 사진=서강준 SNS이미지 확대보기
서강준 / 사진=서강준 SNS
화정 서강준, 망언 종결자 "내 얼굴 가끔 지루해, 데인드한처럼 생겨보고 싶다. 굉장히 섹시해..." 눈길

'화정' 서강준이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한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서강준은 지난 6월 서울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뷰티 인사이드'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제작보고회에서 서강준은 "23년 동안 이 얼굴로 살면 가끔 지루할 때가 있다"며 "가끔 다른 사람으로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외모, 직업 등 여러 인생을 살아보고 싶은 생각이 있다"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서강준은 이어 "그 중에서도 데인드한이라는 배우가 있다. 굉장히 섹시하게 생겼다"라며 "기회가 된다면 저렇게 생겨보고 싶다. 카메라에 담긴 얼굴을 보면 굉장히 느낌 있을 것 같다"고 작은 소망을 털어놨다.

한편 '화정'의 제작사 관계자는 “오는 37부에서는 반정군을 제압하기 위한 전투 준비가 박진감 넘치게 펼쳐질 예정”이라고 밝힌 뒤 “궐에 남은 이들과 파천을 떠난 이들이 각자의 상황 속에서 ‘이괄의 난’이라는 커다란 위기에 어떻게 대처할 지 관심을 가져달라”고 전했다.

화정 서강준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화정 서강준, 대박이다" "화정 서강준, 나랑 얼굴 바꿔 그럼" "화정 서강준, 배부른 소리하네" "화정 서강준, 오늘 본방사수 해야지" "화정 서강준, 화정 아직도 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