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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울려' 김정은 용서로 시청률도 쑤욱! 자체최고 시청률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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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울려' 김정은 용서로 시청률도 쑤욱! 자체최고 시청률 기록

MBC '여자를 울려'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 사진=MBC이미지 확대보기
MBC '여자를 울려'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 사진=MBC
[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여자를 울려' 김정은 용서로 시청률도 쑤욱! 자체최고 시청률 기록

여자를 울려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해 주말극의 강자로 우뚝 올라섰다.

MBC는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극본 하청옥, 연출 김근홍 박상훈)' 36회가 시청률 25.1%(TNmS 수도권 기준)을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종전 최고시청률인 22.7%보다 2.4%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지난 16일 발송된 '여자를 울려' 36회에서는 덕인(김정은)이 친모 화순(김해숙)과 전남편 경철(인교진)을 용서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들의 진심을 받아들이고 품에 안아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덕인은 경철에게 화순의 생일을 듣게 돼 고운 한복 선물을 준비했다. 시댁 식구들과 파티를 여는 등 감동의 눈물을 흘리게 했다.
방송 말미에는 강회장(이순재) 집에서 쫓겨난 은수(하희라)가 덕인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은수는 강회장으로부터 사과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주겠다고 덕인에게 말하며 본격 복수를 시작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미워하고 용서하며 사랑하는 찬란한 기옥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는 매주 토, 일 저녁 8시45분에 방송된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