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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성, 엄마뻘 유호정 디스 "유호정, 기계치. 전화번호부 수정도 못해"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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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성, 엄마뻘 유호정 디스 "유호정, 기계치. 전화번호부 수정도 못해"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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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캡쳐
고아성, 엄마뻘 유호정 디스 "유호정, 기계치. 전화번호부 수정도 못해"폭소

고아성이 주목받는 가운데, 그의 과거 방송출연 모습이 화제다.

고아성은 과거 SBS'힐링캠프' 유호정의 최측근으로 출연한 바 있다.

당시 그는 방송에서 “사실 유호정 선배님이 저희 어머니랑 동년배셔서 어머니 옆학교를 나오셨다. 보광동 유호정이라고 그 동네에서 정말 유명했다고”고 말을 꺼낸 뒤, “저는 선배님을 리딩할 때 처음 뵀는데, 극 중에 연희 캐릭터가 실제로 있는 줄 알았다. 너무 기품 있으시고, 우아하신데 촬영이 진행되면서 많이 깨졌다”라고 말했다.
이어 “선배님이 기계치다. 실제로 전화번호 입력된 거 수정하는 것도 모른다. 저한테 수정 좀 해달라고 그런다”고 밝혔고, 이에 유호정은 “맨날 아성 씨한테 지워줘 뭐 해줘 해달라고 시킨다. 그런데 자기 셀카를 제 핸드폰으로 막 찍는다. 어느날을 보면 열 몇 장, 스무 몇 장이 아성 씨 사진으로 도배돼있다”고 솔직하게 밝혀 좌중을 폭소케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고아성,우와", "고아성, 진짜?", "고아성, 친한듯", "고아성, 헐", "고아성,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