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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며느리, 임성한 조카 백옥담 종가집 '업둥이'로 완벽 변신 "홀로서기 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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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며느리, 임성한 조카 백옥담 종가집 '업둥이'로 완벽 변신 "홀로서기 잘 될까?"

백옥담 / 사진=KBS2 '별난 며느리'이미지 확대보기
백옥담 / 사진=KBS2 '별난 며느리'
별난며느리, 임성한 조카 백옥담 종가집 '업둥이'로 완벽 변신 "홀로서기 잘 될까?"

KBS 새 월화극 '별난 며느리'가 화제인 가운데 임성한 작가의 조카 백옥담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백옥담이 임성한 작가의 작품이 아닌 것에서 연기를 선보이는 것은 지난 2012년 방송된 JTBC '신드롬' 이후 '별난 며느리'가 처음이다.

백옥담은 ‘별난 며느리’에서 종가에 들어와 함께 생활하는 하지 역을 맡아 연기하고 있다. 극중 하지는 업둥이로 종가에 들어온 아이로 양춘자(고두심)가 장 만드는 걸 어깨너머로 배우고 일을 돕는 역할이다.
한편 시청률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의 집계 결과, 지난 17일 첫 방송 된 ‘별난 며느리’는 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1일 종영한 ‘너를 기억해’가 기록한 5.1%보다 0.9%포인트 높은 수치이다.

이날 방송에서 오인영(다솜 분)은 오랜만의 예능을 앞두고 변비약을 먹은 뒤 방구를 살포하는 등 허점투성이 아이돌 가수의 면모를 보였다. 또 시댁과의 첫만남에서 걸그룹표 자기소개와 섹시댄스를 추는 등 엉뚱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별난며느리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별난며느리, 백옥담 화이팅" "별난며느리, 백옥담도 그럼 오디션 본 거?" "별난며느리, 대박 웃겨"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