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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레드 레토 '슈퍼악당' 조커역 완병 빙의 "너무 무서워서 마주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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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레드 레토 '슈퍼악당' 조커역 완병 빙의 "너무 무서워서 마주할 수 없었다"

사진=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 스틸컷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 스틸컷
자레드 레토 '슈퍼악당' 조커역 완병 빙의 "너무 무서워서 마주할 수 없었다"

자레드 레토가 크리스 에반스와 영화 '걸 온 더 트레인'에 합류하면서 그의 조커 연기에 대한 평가가 재조명되고 있다.

수퍼악당들의 미션수행 모습을 담은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 슈퍼 악당 조커 역을 맡은 자레드 레토는 동료 배우들에게 완벽한 조커로 변신했다는 극찬을 받은 바 있다.

영화에서 할리 퀸 역을 맡은 마고 로비는 “너무 무서워서 그와 마주할 수 없었다. 누구인지 알아보지도 못했다”고 그의 연기력을 극찬했다.
또한 윌 스미스는 지난 5일(현지시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 영화는 제정신이 아니다. 나는 결코 자레드 레토를 못봤다. 6개월간 촬영했는데, 아무 말도 나누지 않았다. 그는 완전히 조커가 됐다”고 말해 영화팬들의 기대를 키우기도 했다.

한편 자레드 레토에 대해 네티즌들은 "자레드 레토, 너무 기대된다" "자레드 레토, 그렇구나" "자레드 레토, 대박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효진 기자 phj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