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자레드 레토가 크리스 에반스와 영화 '걸 온 더 트레인'에 합류하면서 그의 조커 연기에 대한 평가가 재조명되고 있다.
수퍼악당들의 미션수행 모습을 담은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 슈퍼 악당 조커 역을 맡은 자레드 레토는 동료 배우들에게 완벽한 조커로 변신했다는 극찬을 받은 바 있다.
영화에서 할리 퀸 역을 맡은 마고 로비는 “너무 무서워서 그와 마주할 수 없었다. 누구인지 알아보지도 못했다”고 그의 연기력을 극찬했다.
한편 자레드 레토에 대해 네티즌들은 "자레드 레토, 너무 기대된다" "자레드 레토, 그렇구나" "자레드 레토, 대박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효진 기자 ph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