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자레드 레토가 조커로 완벽 변신해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그의 과거 여장 사진도 재조명되고 있다.
자레드 레토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자레드 레토는 금발 곱슬머리 가발을 쓰고 진한 화장에 코르셋을 착용하는 등 파격적인 여장차림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보내고 있다.
한편 자레드 레토는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 조커 역을 맡았다.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수퍼 악당(빌런)들의 미션 수행 모습을 담은 영화다.
자레드 레토에 대해 네티즌들은 "자레드 레토, 안 해본게 없네" "자레드 레토, 멋져요" "자레드 레토,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효진 기자 ph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