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차홍이 뮤즈 서유리에게 웨딩 스타일링을 시전했다.
10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헤어 디자이너 차홍이 미스 마리테 서유리를 모델로 가을 셀프 웨딩 스타일링을 선보이는 장면이 전파를 탄다.
차홍은 "가을은 셀프 웨딩의 계절"이라면서 서유리를 모델로 혼자서도 손쉽게 할 수 있는 셀프 웨딩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어 차홍은 헤어스타일의 변화로 이미지까지 바꿀 수 있는 '반전 헤어법'을 전했다. 이 스타일링을 위한 모델은 바로 강렬한 인상의 해골 스태프.
스태프의 강렬한 인상을 본 차홍은 "지금까지의 손님 중 가장 인상이 강하시다"면서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를 지켜보던 네티즌도 '인생 최대의 위기'를 언급하며 해골 스태프의 변신을 흥미진진하게 지켜봤다.
미스 마리테 서유리와 해골 스태프는 어떻게 변신했을지 오늘 밤 11시15분에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