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과거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 김승우 김남주 부부는 '상위 1% 스타 자녀교육법' 2위로 선정됐다.
부부의 80억대 빌라에는 아이들이 마당에서 뛰어 놀거나 자전거를 탈 수 있도록 잔디를 깔고 별도 공간을 마련하는가 하면 아이들을 위한 인테리어에 아이들이 누워서도 공부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김승우 김남주 부부는 자녀교육을 위해 2012년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성동초등학교에 첫째 딸 라희 양을 입학시켰다.
예절교육, 중국어, 한자교육에 예체능 교육까지 특화된 곳으로 유명하며 입학금 100만원, 월 수업료 48만 원에 부가비용까지 한해 1,000만 원 정도가 소요된다.
김승우 김남주 부부의 둘째인 아들은 김희애, 박주미가 선택한 명문 사립 숭의초등학교에 입학, 연간 1,000만 원의 수업료가 들어가는 곳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승우는 이태란과 함께 찍은 영화 '두번째 스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안 기자 ean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