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소녀시대 태연이 최근 발매한 솔로곡 '아이(i)'로 1위에 등극해 화제인 가운데 태연의 경제력이 재조명되고있다.
지난 6월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명단공개 2015’에서는 집안을 일으켜 세운 으리으리한 효도 스타들의 명단이 공개됐다. 그 가운데 소녀시대 태연이 효녀 스타 5위로 선정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당시 방송에서는 “소녀시대가 지난해 1년 동안 그룹 활동으로 최소 220억 이상의 수익을 거둔 것으로 추정된다. 그 중 기획사와의 수익 배분율을 고려했을 때 광고료 등 개인 활동을 제외하고 1인당 9억 원의 수입을 거둔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한편 태연은 ‘인기가요’ 활동을 끝으로 콘서트 활동에 들어간다.
이안 기자 ean001@
































